앱 소개
자동전투로 이어지는 방치형 RPG
마지막이야기-Last Story 방치형 RPG는 캐릭터를 직접 설계하고 자동전투로 성장시키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정해진 직업 대신 성장 트리의 노드를 선택해 스탯, 패시브, 스킬, 각성을 조합합니다. 접속하지 않은 동안에도 방치 보상이 쌓여 짧게 확인하는 플레이와 꾸준한 육성에 잘 맞습니다.
노드와 장비로 만드는 나만의 빌드
- 704개 노드와 157개 스킬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성장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 267종 장비와 116종 유니크 장비, 다양한 옵션과 품질 차이로 파밍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 사냥터, 무한 등반, 던전에서 전투와 보상을 반복하며 캐릭터를 강화합니다.
혼자부터 함께하는 전투
26개 사냥터와 100종 몬스터를 비롯해 협동 웨이브, 길드 보스, 실시간 PvP, 월드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길드 활동과 영토 점령전에 참여하거나 거래소에서 장비와 룬을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외형은 피부, 얼굴, 머리, 복장, 무기로 꾸밀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비.에스 컴퍼니가 개발했으며, 평점은 4.94점, 평가 수는 850개, 설치 수는 10,000+입니다. 자동으로 진행되는 전투와 오프라인 보상을 활용하면서도 성장 경로와 장비 조합을 직접 고민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적합합니다.